

훈련중 태풍이 올까봐 많이 염려 했는데 다행히 좋은 날씨가운데 무사히 훈련을 잘 마치고 자대로 귀대한 아들이 일요일날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내줘 예슬이랑 식구들 보라고 올려보았다.
엄마! 작전 나가서 혼자 있을때 살짝 찍은 사진입니다. 휴대폰으로 엄마보여줄려고요. 엄마!제주도 훈련 막사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그리고 백록담입니다.물이 생각보다 없지요. 다음에 가족끼리 꼭 가보게요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9-11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