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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질소 대사체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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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순이 언니와 순애언니의 만남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09-05-15 (금) 21:52
조회 :
1071
오늘은 참 마음이 홀가분한 날이다.
평소 친 언니처럼 잘 지내던 언니가 몸이 안좋아 수술과 입원까지 했는데도 난 모르고 있었다.
오늘(2009.5.5)은 만사를 제쳐놓고 순애언니랑 만나서 아구타운에서 저녁을 먹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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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에 다녀와서..... 전북도의회 2층 국제 회의실에서 병원과 약국 ㈜채이은에서 유통되고 있는 엔오 365에 대해 “산화질소 대사…
양경님
09-20
2469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
관리자
03-08
8459
113
보고싶은 아들에게
장마비가 줄기차게 내린다. 오래간만에 사랑하는 아들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 서울에는 비가 많이 왔다고 한다. 군입대하여 두 번째 맞은 여름이지만 왠지 더위에 고생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다. 요즈음…
양경님
06-23
809
112
상순이 언니와 순애언니의 만남
오늘은 참 마음이 홀가분한 날이다. 평소 친 언니처럼 잘 지내던 언니가 몸이 안좋아 수술과 입원까지 했는데도 난 모르고 있었다. 오늘(2009.5.5)은 만사를 제쳐놓고 순애언니랑 만나서 아구타운에서 저녁을 먹고…
양경님
05-15
1072
111
남원] 향교동 주민자치센터 "만인향토문화연구회 '창립
남원] 향교동 주민자치센터 "만인향토문화연구회 '창립 작성시간 : 2004-11-09 김수현 기자 남원시 향교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임명택)는 8일 11.6 만인정신을 계승 발전시킴은 물론 향교동을 중심으로한…
김수현
04-05
2378
110
전라일보홈 > 특집 [오늘의 전북인]남원여성발전연대 양경님…
전라일보홈 > 특집 [오늘의 전북인]남원여성발전연대 양경님 추진위원장 작성시간 : 2003-03-19 박은영 기자 상큼한 봄바람과 함께 남원지역 여성운동에도 새바람이 불고 있다. 오는 25일 오전 11…
박은영기자
04-05
2106
109
오직 드릴 것은 사랑뿐이리
오직 드릴 것은 사랑뿐이리 마야 앙겔루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서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서 사…
양경님
03-27
922
108
예슬이 진로는....
나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다른 사람들 처럼 자녀진로문제 때문에 남들이 겪는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없나 보다. 예슬이가 중학시절부터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이야기 했을때 부모로서 워낙 배경지식이 없고…
양경님
03-27
862
107
지훈이의 첫 휴가
지훈이의 첫 휴가2008.12.5~2008.12.14까지 휴가를 나온 아들게 엄마로서 바쁘다는 핑계로 차분히 먹을 것도 제대로 못해 먹이고 귀대를 시켜 마음이 아팠다.하지만 엄마의 현재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우리 아들은 엄…
양경님
12-17
847
106
남한산성내 약사사에서 운영하는 여래구도봉사단을 다녀와서
남한산성내 약사사에서 운영하는 여래구도봉사단을 다녀와서 많은 생각에 잠겨 보았다.무보수로 후원을 받지않고 20여년을 무료로 독거노인들과 실직자들에게 무료급식 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지역과 너무 대조적인 …
양경님
12-13
1211
105
아들 지훈이의 제주도 훈련사진
훈련중 태풍이 올까봐 많이 염려 했는데 다행히 좋은 날씨가운데 무사히 훈련을 잘 마치고 자대로 귀대한 아들이 일요일날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내줘 예슬이랑 식구들 보라고 올려보았다.엄마! 작전 나가서 혼자 있…
양경님
09-07
967
104
제주도로 훈련간 아들 지훈이에게
“엄마 목소리 듣고 싶은데 여기 전화가 잘 안 터지네요. 주말이나 시간이 주어질 때 연락 할께요.”라고 며칠 전 제주도로 한 달간 훈련 간 아들에게 문자가 왔다. 너는 엄마를 염려 할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야…
양경님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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