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숙 선생님께서
만남의 인연으로!
진실된 서로의 메아리로!
인연의 숲을 만들고 싶습니다.
세상에느느 아름다운 자연이 있듯이
만남과 인연으로 맺어진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운동장에 뒹구는 나뭇잎이나 지푸라기, 돌멩이 하나까지도
화단에 피어있는 예쁜 작은 잡초까지도
내게는 삶의 의미가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이 모두가 아름다운 삶이었고 축복이었습니다.
이제는 아쉬움만 남습니다.
그러나 이제 모두 뒤로 하고 떠나려 합니다.
하늘이 나에게 보내준 사람들
부모님,동반자,자녀,형제,이웃,친구,동료......
만남의 인연들이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소중한 우리들의 인연을
가꾸고 살았으면좋겠습니다.
가꾸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2월.23일(토)오전11시30분
경기도 풍덕초등학교다목적실에서
김양숙 선생님께서 퇴임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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