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문화대학 지리산권 산청을 찾아서
남원문화대학에서는 그동안 비가 와서 멈추었던 답사를 토요일과 일요일 산청권역과 구례권역을 답사 했습니다.
이틀동안 하늘이 참아준 덕분에 답사를 아주 뜻있고 보람되게 했습니다.
비가 온다는 소식에 참여 인원이 적어 소수 인원으로 자부담해서 체험도 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9시에 출발하여 9시에 도착해도 피곤 한줄 몰랐습니다.
답사를 희망하신분들이 계신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코스는 산청 덕양전~구형왕능~동의보감촌~환아정~성철스님생가(겁외사)~남명조식선생님과 관련된 묘소, 기념관, 여재실, 산천재, 덕산서원, 세심정이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지자체 의 역사 문화 관광에 대한 정책을 답사를하면서 많이 느껴 봅니다.
지리산권역 3개도 7개시군은 힘을 모으면 지리산권역 주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수 있을 텐데 왜 이렇게 살기가 힘든 지......
오늘은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은 질문이 많이 생겼습니다.
지리산권역 국회의원.
자치단체
시.군의회
특히 지리산관광개발조합은 분명 지리산권 주민들을 위해 존재한 만큼 주민들의 삶을 체크해 주실수 없는지요.
민족의 영산 지리산 권역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여 가는데 모든분들이 힘을 합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