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년 남원문화대학 (지리산문화해설사 과정) 남원시내권부터 첫 답사 가져.
남원문화대학(학장 최진영)은 제8기 지리산문화해설사(2급) 자격과정 수강생들과 3월27(토) 남원시내권 답사를 하였다. 특히 '코로나 19'상황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체온체크, 손 소독 등은 물론, 1M이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며, 만인의총, 남원향교, 김희부사묘, 사직단,유천마을 김삼의당 표지석, 남원읍성, 만인의총 본무덤, 구역사, 유애묘, 석돈, 용성관 등을 답사하며, 남원에 대한 역사 문화적 이해를 하는 시간이 되었다.
수강생들은 답사지들이 평소 생활권에 있는데도 처음 가본다는 경우들이었고, 또한 답사지마다의 설명을 통해서 남원에서 몇십년 살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만인의총을 비롯 향교 김희부사묘. 사직단 등을 돌아보며 남원의 역사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 가 되어 뜻깊다고 하였다.
특히 남원향교에서는 한종춘 전교님과 이동수 사무국장님이 남원문화대학에서 매년 답사를 해주시어 환영하다며, 향교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주심을 감사하였다. 이동수 사무국장의 남원향교에 대한 설명과 유림에 대한 이해를 높여 주었다. 수강생들은 400년 이상된 대성전과 향교의 부속건물은 물론, 옛 관아의 문루인 진강루 등을 견학함으로써 우리의 전통건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최진영 학장은 “오늘 남원문화유산 답사에 동행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비 때문에 오후 일정을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어 아쉬움이 있었지만, 대단히 의미있고 보람된 시간 이었다”며, “ 늘 바쁘셔서 함께하지 못한 분들도 다음에 꼭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며, 준비하느라 고생해주신 집행부에 감사 표하였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 대면강의가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ᆢ 수강생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