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해실 사락골공부방 목사님더 큰일 하시러 캄보디아로 가시다
(전)남원지역아동센터 회장님이시고 (현)사락골공부방 대표님이신 옥해실 목사님께서 캄보디아로 가시게 되어 오늘 주천면에 있는 사래헌에서 송별회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가 희망 있는 사회”가 되도록 센터장님들과 同苦同樂 하시며 아동/청소년과 남원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발전을 위해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캄보디아에 가시면 남원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연계하여 많은 일들이 추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센터장님들과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귀중한 관계가 유지되기를 빕니다.
캄보디아 하면 7대 불가사의인 앙코르 와트가 생각납니다. 앙코르 왓트란 “거대한 도시”란 뜻이랍니다. “숲숲파이”는 “안녕하세요?” 란 뜻이고요. 한국 사람들은 섭섭하다는 뜻으로 잘못 이해하기도 한답니다.
세계에서 후진국으로 이름은 나 있지만 그래도 그곳은 꿈과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더 큰 일을 하시기 위해 떠나신 목사님을 위해 많은 기도와 지지가 있으리라 믿으며 어제 찍은 사진 올려놓으니 보시고 소중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