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죽음에 대한 비보를 접하며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죽음에 대한 비보를 접하며
부안에서 열리는 전라북도 시.군 자원봉사센터장 정기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셔야만 했을까?
하루 종일
무겁고 착잡한 마음으로
안타깝고 슬픈 마음을 어루만지며 보냈습니다.
인생의 허무함을 탄식한들
주변을 원망들
어찌하겠습니까?
노대표님은
올 곧은 정치인으로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온몸을 던지셨습니다.
우리는 옥에 티라고 생각했지만
그분은 그게 그렇게도 큰 죄를 지었다는 생각을 하셨나 봅니다.
평화로운 우리나라의 앞날을 위해
차별없는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삶을 위해
소중한 양심을 선택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는 고인의 뜻을 받들어 올바른 민주 정치의 실현이 앞당겨지기를 바라며 사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