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한 패배자들>
골리앗,베르블링거,스미스선장ㅡ호언장담형의 세사람
멕시코의 막시밀리안 황제ㅡ황제가 되기에는 너무나도 변변찮는사람
<영광스러운 패배자들>
롬멜ㅡ경탄과환호,그러나 결국엔 죽음
체 게바라 ㅡ열대우림의 피투성이 구세주
고르바초프 ㅡ다른 민족은 해뱅시켯지만 정작 자신의 제국은 잃어버린 남자
<승리를 사기당한 패배자들>
라이너 바르첼 ㅡ코 앞에서 수상 자리를 놓친 사람
앨 고어 ㅡ선거에 이기고도 대통령이 되지 못한사람
<왕좌에서 쫒겨난 패배자들>
메리 스튜어트 ㅡ참수당한"음모의 여왕"
루이 16세 ㅡ어떻게 그리 사랑스러운 인간이 단두대의 제물이 되었을까?
빌헬름2세 ㅡ어떤 패배자도 그처럼 무기력 하게 무너지지 않았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내몰린 패배자들>
요한스트라우스 ㅡ아들에 가려진 아버지 ㅡ세계적인 명성을 얻기위해 바이올린을 켰지만 결국 아버지가 패배했다.
하인리히만 ㅡ동생에게 짓밟힌형 ㅡ토마스만의 그늘에 가려 살아야 했던 고통
렌츠 ㅡ괴테에게 발길질 당한 천재작가 ㅡ미워하기에는너무 재능이 뛰어난사람
라살 ㅡ마르크스에게 눌린 패배자 ㅡ노동운동의 메시아
트로츠키 ㅡ스탈린에게 쫒겨난 패배자 ㅡ10월 혁명의 열혈한
<끝없이 추락한 패배자들>
오스카 와일드 ㅡ감옥으로 간 사교계의 스타
크누트 함순 ㅡ경솔한 말로 세계적인 명성에 먹칠한 작가.
<세계적인 명성을 도둑질 당한 패배자들>
리제 마이트너 ㅡ노벨상을 빼앗긴 물리학자.
앨런튜링 ㅡ영국의 승리를 도운 무명인
<더 큰 영광의 시간을 박탈당한 패배자들>
게오르크 뷔히너 ㅡ스물셋에 괴테를 능가하는 성취를 이룬작가
이사크 바벨 ㅡ마흔 다서세 악명높은 누비안카 감옥으로 끌려간 작가
<살아서는 인정을 받지 못한 패배자들>
빈센트 반 고흐 ㅡ사후에 세계를 평정한 탕아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 인생들>
윈스턴 처칠과 덩샤오핑 ㅡ누구도 이길수 없엇던 두사람
리처드 닉슨 ㅡ토끼사냥 하듯 내몰린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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