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43건, 최근 0 건
   

위대한 패배자들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07-12-03 (월) 21:41 조회 : 944
<비참한 패배자들>
골리앗,베르블링거,스미스선장ㅡ호언장담형의 세사람
멕시코의 막시밀리안 황제ㅡ황제가 되기에는 너무나도 변변찮는사람
<영광스러운 패배자들>
롬멜ㅡ경탄과환호,그러나 결국엔 죽음
체 게바라 ㅡ열대우림의 피투성이 구세주
고르바초프 ㅡ다른 민족은 해뱅시켯지만 정작 자신의 제국은 잃어버린 남자
<승리를 사기당한 패배자들>
라이너 바르첼 ㅡ코 앞에서 수상 자리를 놓친 사람
앨 고어 ㅡ선거에 이기고도 대통령이 되지 못한사람
<왕좌에서 쫒겨난 패배자들>
메리 스튜어트 ㅡ참수당한"음모의 여왕"
루이 16세 ㅡ어떻게 그리 사랑스러운 인간이 단두대의 제물이 되었을까?
빌헬름2세 ㅡ어떤 패배자도 그처럼 무기력 하게 무너지지 않았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내몰린 패배자들>
요한스트라우스 ㅡ아들에 가려진 아버지 ㅡ세계적인 명성을 얻기위해 바이올린을 켰지만 결국 아버지가 패배했다.
하인리히만 ㅡ동생에게 짓밟힌형 ㅡ토마스만의 그늘에 가려 살아야 했던 고통
렌츠 ㅡ괴테에게 발길질 당한 천재작가 ㅡ미워하기에는너무 재능이 뛰어난사람
라살 ㅡ마르크스에게 눌린 패배자 ㅡ노동운동의 메시아
트로츠키 ㅡ스탈린에게 쫒겨난 패배자 ㅡ10월 혁명의 열혈한
<끝없이 추락한 패배자들>
오스카 와일드 ㅡ감옥으로 간 사교계의 스타
크누트 함순 ㅡ경솔한 말로 세계적인 명성에 먹칠한 작가.
<세계적인 명성을 도둑질 당한 패배자들>
리제 마이트너 ㅡ노벨상을 빼앗긴 물리학자.
앨런튜링 ㅡ영국의 승리를 도운 무명인
<더 큰 영광의 시간을 박탈당한 패배자들>
게오르크 뷔히너 ㅡ스물셋에 괴테를 능가하는 성취를 이룬작가
이사크 바벨 ㅡ마흔 다서세 악명높은 누비안카 감옥으로 끌려간 작가
<살아서는 인정을 받지 못한 패배자들>
빈센트 반 고흐 ㅡ사후에 세계를 평정한 탕아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 인생들>
윈스턴 처칠과 덩샤오핑 ㅡ누구도 이길수 없엇던 두사람
리처드 닉슨 ㅡ토끼사냥 하듯 내몰린 대통령

   

총 게시물 24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에 다녀와서.....   전북도의회 2층 국제 회의실에서 병원과 약국 ㈜채이은에서 유통되고 있는 엔오 365에 대해 “산화질소 대사…
양경님 09-20 2381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
관리자 03-08 8370
53
첫눈이 내리는 날! 예전 같으면 첫눈이 내리는 날 여유 있게 차라도 한잔 하고 싶었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올해는 그럼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없다. 아들 지훈이의 군 입대 때문인지도 모른다. 지인들은 나라가…
양경님 12-30 876
52
지훈아! 정해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구나. 오늘 "사랑의 고장" 남원에도 첫눈이 수북히 내렸다. 많은 사람들이 눈을 보고 즐거워하기 보다는 심란한 생각이 먼저 든다고 하니 원인은 경제가 얼어 붙어서 인…
양경님 12-30 799
51
지훈아! 잘 지내고 있지? 오늘이 입대한지 일주일 되는 날인데 무척 지루 했으리라 믿는다.그러나 경험자들은 이젠 지루한 시간 다 지나 갔다고 하던데..... 지훈아! "지나간 시간을 자꾸 지우고 미래를 만들…
양경님 12-29 1146
50
박지훈!입대하던 날. "다가오는 하루가 지난 일년보다 길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밤새도록 내가 입대하는 당사자처럼 마음이 심란해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그동안 47년을 살아온 세월보다 앞으로 아들의 군 생…
양경님 12-23 1115
49
지훈아!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식들은 6시에 기상했다. 아들 훈련기간만이라도 6시에 기상하자고 의견을 모았지. 가족으로써 지훈이의 뜻에 동참하고 싶어서다. 지훈아! 힘들지? 그러나 "인내는 달다…
양경님 12-28 1341
48
지훈아! 오늘은 예수 탄생인 상탄절이다. 지훈이가 군에서 처음 맞는 성탄절인데 날씨가 포근해서 다행이다 이명박 대통령당선자 또한 국민을 위한 따뜻하고 포근한 정책을 펴주길 국민들은 바라고 있다. 사…
양경님 12-25 878
47
"다가오는 하루가 지난 일년보다 길다"는 속담이 생각난다. 밤새도록 내가 입대하는 당사자처럼 마음이 심란해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그동안 47년을 살아온 세월보다 앞으로 아들의 군 생활 4년이 길것 같다는 …
양경님 12-21 984
46
평소 아껴주신 지인에게 전화가 왔다. "양회장!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있습니까?" "그냥 책과 더불어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책을 만들기도 하지만 책이 사람을 만들기도 한다'는 이야기가 요즈음 저의 삶 …
양경님 12-13 777
45
골리앗,베르블링거,스미스선장ㅡ호언장담형의 세사람 멕시코의 막시밀리안 황제ㅡ황제가 되기에는 너무나도 변변찮는사람 롬멜ㅡ경탄과환호,그러나 결국엔 죽음 체 게바라 ㅡ열대우림의 피투성이 구세주 고…
양경님 12-03 945
44
우리는 모두 승리를 꿈꾼다.처음부터 패배를 원하는사람은 없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사회에서 승리의 월계관을 안고 영광의 기쁨을 맛보는 사람은 극히 드물며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쩔수 없이 패자의 나락으로 …
양경님 12-03 1270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ygn21.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지리산과 섬진강 세상 / 대표전화: 070-4223-4216 / 063) 625-4216 / FAX: 063) 635-4216
주소: 우)590-985 전라북도 남원시 동충동 20-17번지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