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80건, 최근 0 건
   

(남원)남원시 상수도민간위탁반대 1만여명 시민 서명지 전달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08-06-03 (화) 11:09 조회 : 1293


(남원)남원시 상수도민간위탁반대 1만여명 시민 서명지 전달


- 남원시의회 의장 면담

지난5월 29일 오후 5시 남원시 상수도민간위탁반대 대책위원 4명은 남원시의회 의장실을 방문 의장과 면담하고 남원시 상수도민간위탁반대 시민 1만여명 서명지와 시민, 반대대책위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날 반대대책위는 “지난 4월 21일~22일 남원시의회의 경제건설위원회의 상수도 민간위탁 동의안 날치기 기도는 남원역사에 있어서는 안될 부끄러운 일이며, 시의회 의원의 직분과 역할을 포기한 처사일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남원시의회의 기능과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일로 평가 받게 된다”며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태로써 분노와 유감의 뜻”을 전했다.

특히 대책위는 “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임시의회의에서 시의회가 지난번처럼 또 다시 날치기를 거드는 부끄러운 꼭두각시 거수기가 되진 않을까 염려하고 의심하고 있다” 며 “진정 시민을 위한 상수도 민간위탁이면 이를 반대하는 1만여 남원 시민의 뜻을 존중, 주민투표 등의 합당한 절차를 거쳐 추진할 것”을 주문했지만, “최시장은 필요 없다”며 “요식행위에 불과할 공청회 등을 거쳐 계속 강행하겠다는 주장만을 반복했다”고 했다.

또 대책위는 “지난 날치기 시도에 대한 아무런 사과와 책임 행위도 없이 민간위탁 강행을 전제로 한 공청회 시도는 기만이고 무의미하며, 구색 맞추기 공청회는 남원시민을 바보로 취급하는 시의 심각한 행정수준을 반영하는 것으로, 더 나아가 남원시민의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회 의원들마저 시와 결탁하고 있다는 사실은 민의를 대변하고, 주민통제와 감시감독 기능을 포기한 처사로 우리 대책위와 남원 시민들은 이후 무능한 독재자 최중근시장과 날치기 주범 김철시의원의 퇴진운동을 전개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대책위는 남원시의회에 * 날치기 시도의 주동자 염치없는 김철의원은 자진 사퇴해야 하며 들러리선 이강석 등 시의원들은 공개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 * 남원시의 요식행위 공청회 거부와 시의회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 * 반대 서명에 동참한 1만여 남원 시민의 뜻을 존중하여 시장이 회피하고 있는 ‘주민투표’를 시의회가 직접 발의, * 예정된 공청회와 민간위탁 안건 상정에 대한 시의원 개개인의 입장을 분명히 밝힐 것, * 조속한 시일 내에 남원시의회 전체 시의원과 대책위가 함께 만나는 자리 마련 등을 요구했다./





   

총 게시물 8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날짜
동영상이나 활동영상, 기타의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풍경 등 동영상을 올려주세요... 요즘 디지털화 되면서 영상물을 쉽게 작업하던데.. 혼자만 보지말고 함께 보게요...
03-08
80
자랑스런아들!  힘내
03-18
79
군산 H.C 자연학교 - (와이드) 동영상 13분 36초
08-08
78
군산 H.C 자연학교 - 동영상 13분 36초
08-08
77
자연과 어린이,청소년이 어우러지는 행복한 공간군산 H.C 자연학교
08-08
76
2011 ‘NGO방향’을 묻다 시사전북 1월호 게재 / 김진태의 NGO칼럼 2011년 01월 27일 [(주)전북언론문화원] 사회가 급격하게 요동치면서 각자의 역할에 대한 냉철한 평가가 결여되는 세상 같다. 누구나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기 마련이라지만, 과연 그 만족감이 사회발전에 기…
01-28
75
전북 정치에 여성은 없다! 각 정당의 공천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신문은 전북정치에서 여성이 배제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전북일보는 4월 22일자 1면 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민주당은 남성 후보에 비해 경쟁력이 낮다는 이유로 기초단체장은 커녕, 단 한명의 도의원도 지역에 공천하지 않은 채 최소의…
04-23
74
남원의 자원봉사단체들 화나 자원봉사활동 이대로 둘 것인가... 남원시자원봉사센터가 2년 여 년 동안 방황하고 있다. 1999년부터 2006년까지 8여 년 동안 남원사회봉사단체 협의회가 남원시와 위탁체결 운영해오던 상태에서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의 법인설립 및 위탁관계에서 문제가 드러나 그동안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정상화…
11-19
73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17일 남원시총무국장실에서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정상화를 위한 협의 중 앞으로는 남원시나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와는 협의나 대화를 하지 않고,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선언을 하였다. 그간 전라북도와 남원시의 감사에서 여러 가지 사업집행에 문제점을 지적받았던 남원시 자원봉사종합센터가 수년째…
11-19
72
건강해지고 싶다면 바르게 걸어라 몸은 일자, 발은 11자, 스탠스와 보폭은 일정하게 한때 손을 눈높이까지 올리며 큰 동작으로 걷는 '파워워킹'이 유행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걷는 것보다는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단계를 조절해 가며 걷는 맞춤형 걷기가 대세다.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리와 어깨, 엉덩이 그리…
11-12
71
(남원)남원시 상수도민간위탁반대 1만여명 시민 서명지 전달 - 남원시의회 의장 면담 지난5월 29일 오후 5시 남원시 상수도민간위탁반대 대책위원 4명은 남원시의회 의장실을 방문 의장과 면담하고 남원시 상수도민간위탁반대 시민 1만여명 서명지와 시민, 반대대책위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날 반대대책위는 “지난 4월 21일~22일 남…
06-03
 1  2  3  4  5  6  7  8  맨끝
 
Copyright ⓒ www.ygn21.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지리산과 섬진강 세상 / 대표전화: 070-4223-4216 / 063) 625-4216 / FAX: 063) 635-4216
주소: 우)590-985 전라북도 남원시 동충동 20-17번지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