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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정유재란 남원성 전투가 남원시립국악단의 창극으로 되살아난다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18-12-29 (토) 18:45 조회 : 163


정유재란 남원성 전투가 남원시립국악단의 창극으로 되살아난다.남원시립국악단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남원 대표 브랜드 창극 ‘정유년 남원성 싸움’을 선보인다.창극 ‘정유년 남원성 싸움’은 1597년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 전투에서 순국한 의사들의 이야기를 판소리로 풀어낸 창작 창극이다.남원성 전투는 남원의 군사·민간인 1만 명이 왜군 6만 명과 싸워 전몰했지만, 왜군에 막대한 피해를 줘 전쟁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전투로 알려져 있다.이 공연은 죽음을 예견하면서도 남원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어선 만인의사의 호국정신을 재조명하고 후세에 그 정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제작됐다.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시립국악단이 주관하는 창극 ‘정유년 남원성 싸움’은 원작·구성에 향토소설가 윤영근, 극본 최정주, 연출 오진욱 등 남원 지역에 대해 이해가 높은 연출진이 참여했다.오진욱 연출가는 “남원하면 떠오르는 춘향전과 더불어 ‘정유년 남원성 싸움’ 또한 지역의 대표 공연이 되길 희망하며 작품에 임했다”고 말했다.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620-6167) 또는 남원시립국악단 블로그(https://blog.naver.com/namwonguka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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