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지역 공동체 동아리 지리산의꿈 6월 3번째 활동 하는날~
확실히 덥다...
이렇게 더운날 우리 친구들과 아이스크림 을 나눠 먹으면 좋겠다 싶어 준비했다.
친구들이 장난끼가 발동하여 숨어 있다가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하니
와~~ 하면서 나온다...^^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고 손유희를 하며 노래를 불러봤다.(꼬마인디언 곡 에 맞춰)
새다리 .돼지다리....ㅎㅎ
어린친구들은 재미있어 하면서도 손가락이 잘 안되어 어려워 했다.
시선을 집중 시킨후 지리산에는 누가누가 살까 ~~질문을 던지자 .
윤경이가 곰이요 ~ 맷돼지요~예린이가 나비도 살아요 .
너구리도 살고요 . 성준이가 대답한다 .
고라니도 살고요 ...그래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지
그럼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는걸 아는데
어떻게 이곳에 사는걸 알수 있을까..?
질문을 하자 ... 곰발자국이랑 똥을 보고 알수 있어요 (자연이가 답을 했다 )
그렇지 흔적을 보고 알수 있지 그럼 발자국 모형과 그림에 있는 발자국 사진을 보고
같은걸 찾아보자~~^^
원준이랑 슬혜. 예나. 은수. 가은이 열심히 찾아보고 맞춰본다 .
찾았는데 모형은 있는데 그림에는 없는 발자국이 있어요 한다...
그래 그럼 그림과 비교해 보자.
커다란 모형은 호랑이 발 모형이야 지리산에는 옛날 에는 정말 호랑이가 살았지만
지금은 없단다 ...그러자 하늘이가 동물원 가면 볼수있어요 한다..^^
멸종된 동물 이다는 이야기와 우리가 자연을 아껴야 많은 동물들과 함께 살아갈수 있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발자국을 보고 발톱 이 날카로운 (삵)동물과 뭉퉁한 동물 (산양) 살아가는 서식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줬다.
삵은 숲속 산양은 바위위에서 살기에 발톱이 날카로우면 다친다고 말하는 윤경이 역시나 다르네.
숲속 동물들 흔적을 찾아보고 비교하는 시간을 보내고
다같이 등에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여 집에 가져가 저녁에 등을 켜고 잠을 자라고 말햇다.
모두들 신중하게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했다.
친구들 모두 멋진 등을 만들었다.
인경이는 하트를 많이 그려서 칠을 했고
자연이는 나무 색이 진해서 속상하다고 입이 나오고
슬비 .슬혜는 재미 있다며 아주 즐거워 했다 .
은수는 커다란 꽃송이를 그렸고 예린이도 나무를 그렷다
원준이는 가지고 있던 부채에 그림과 색을 칠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모두 물감이 마른후 등에 건전지를 넣어 주시라고
선생님께 건전지를 드리고 수업을 마쳤다.
친구들이 예쁜등을 켜고 좋은 꿈을 꾸며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