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해년(己亥年)신년 해맞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것 같다. 나이가 들면 든대로 나이가 어리면 어린대로. 새해를 알리는 보신각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 3~4시간이 지났을까? 평소 느끼지 못한 자동차 소리가 들린다.
새해 해맞이를 가는 모양이다.나도 오늘 아침 7시 자원봉사센터 임원들과 산행을 가기로 약속되어 있어 며칠전 인대가 늘어나 다리가 약간아프지만 재임도 되었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 해 보고싶은 마음으로 남편을 깨워 덕음봉을 다녀 왔다. 이사장님 최기식이사님 류현섭 직원 나 이렇게 4명이었다.참 남편까지 5명이었다.
2019년의 시작을 5명과 함께 신년 해맞이를 하고 비둘기 식당에 맛있는 콩나물 국밥으로 아침밥을 먹고 헤어지며 행복할 일년을 또 시작해 본다
수많은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