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아지를 좋아한다.
그런데 키우기는 싫다.
왜냐하면 손이 많이 가야 하기때문이다.
아들이 강아지를 좋아하는데 오늘에서야 공개했다.
엄마한테 혼날까봐 말을 못하고 있었던것 같다.
이왕 키울꺼면 잘 키워라
이름은 무럭무럭 잘 크라는 마음으로 "무커"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