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노와 외로움,소외감과 배신감등의 감정은 주변의 무관심이 아니라 '내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나를 챙겨줄 사람'이라고 기대했던 상대가 외면할때 생긴다고 한다.내가 이만큼 했으니 상대도 그정도는 해주겠지'라고 생각하지마라.사람의 관계에도 패턴이라는게 있어서 한 번 취하는 사람은 게속 취하고 빼앗기는 사람은 계속 실하게 된다.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가끕ㅁ은 상대의 기대를 외면 해도 괜찮다.한 번쯤은 거절해도 괜찮다. 때로는 욕을 먹어도 괜찮다.지금껏 한없이 친절했던 당신이 조금 변했다고 외면할 사람은 지금이 아니라도 언제든 떠날 사람이다. 그러니 더는 혼자 잘해주고 상처 받지 마라.상대가 원하지 않는 배려를 베풀고 되돌아 오지 않는 친절을 기대하지 마라.무엇보다 당신은 충분히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고 지금보다 더욱 사랑받고 보듬어져야 하는 존재임을 잊지마라.<혼자 잘해주고 상처 받지 마라> 는 책에서
감동을 받으며 하루를 접는다.
이를 싸기 위해 치과를 갔다. 이를 치료 하면서 계속 간호사가 하는 말
" 아이구 정말 아프시겠어요?
얼마나 힘드세요?
치료중이라 말은 못했지만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다.
이빨 치료가 끝나자 입술 부러튼 곳에 소독을 해 주고 연고를 발라 주었다.
간호사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정이 깃든 행동으로 치과는 사람들이 많이 찾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