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주신 따뜻한 사랑
양희용 오빠는 친오빠도 아니고 집안 오빠인데 내가 일만 한다고 항상 챙겨 주신다.
김삼의당 탄생 250주년 기념식과 제1회 전국 김삼의당 시.서.화 공모대전을 추진 하느라 애쓴다고 수삼을 보내줘서 몸보신을 했다. 수삼은 면역증강에 좋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먹고 힘내서 일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건강해야지
베풀어 주신 손길위에 신의 축복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