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사랑하는 아들 딸!
60번째 맞는 엄마의 생일을 축하 해 주어서 고맙다. 그래도 엄마는 행복하다. 아들딸 며느리 또 남편, 그리고 형제들이 곁에 있으니.....
가족이 최고다.
돈보다는 명예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을 살겠노라고 앞만 보고 살아온 나.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해 오다가 한사람을 잘못만나 온 세상에서 언론을 통하여 난도질을 당했지만 떳떳하다. 그래도 잘못한 것보다 잘한 것이 더 많으니까.
잘못한 것은 사과하고 잘한 것은 칭찬받으며 살면 된다.
엄마보다도 더 잘난 사람들도 언론에 매도되며 살고 있는 것을 보며 위로를 받는다.
사랑하는 아들딸아!
엄마를 지켜보며 아들딸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늘 궁금했지만 항상 지지해 주고 격려 해 준 밑천으로 힘을 얻는다.
부족하기만 한 엄마는 너무너무 과분한 가족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 삶을 접을 수 없다.
세상사는 것은 가족이 제일이다.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했던 것은 가족이 있었기에 가능 했다.
나의 숙명인지 운명이지는 몰라도 사람과의 구설수가 너무너무 많다. 죽도록 일해주고 뒤에서 좋은 소리 못들은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