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익 학장님께서 지으신 명심보감을 읽으며 마음의 위로를 받는다.
"참는 것이 복(福) 이다."
득인차인(得忍且忍) 이요 득계차계(得戒且戒) 하라.
불인불계(不 忍不戒)면 소사성대((小事成大)니라.
참고 또 참아야 하며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다.
그렇지 않으면 작은 일이 크게 확대 되어 어쩔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는 뜻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데
큰 올케 언니가 수육을 삶아 보내셨다. 먹고 힘내라고.
고맙기 그지없다.
먹고 힘내자.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다는데.
세상은 정의가 승리한다. 진실은 살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