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43건, 최근 0 건
   

어른들이 잘해야.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21-04-18 (일) 08:55 조회 : 709




 어른들이 잘해야.

본인이 게처럼 옆으로 걸어가면서 자꾸 주변 사람들에게 옆으로 걷지 말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본인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설익은 과일처럼 행동하면서 자꾸 주변 사람들에게 그 설익은 과일을 먹으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사람들은 다 자기들의 능력인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의 단점이 상대에겐 장점이 될 수도 있고 상대의 장점이 나에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화로운 세상이 된다고 봅니다. 요즈음 본인의 생각이 다 옳다면서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다 무시해 버리는 사회는 죽은 사회가 아닐까요?   

만능인이 되면 좋겠지만 어찌 세상에 다 잘하고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앞에

아니 부모 형제 앞에

또 많은 사람 앞에서 한점 부끄럽지 않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식의 삶은 부끄럽지 않을까요?

모르고 맡았던 대표자를 본인의 능력이 맞지 않으면 깨끗이 사양하는 것도 도리입니다. 온갖 핑계를 대가며 조직을 흔들고 음해. 중상. 모략하고 이간질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동이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 알게 될 텐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려면 아예 처음부터 책임을 맡지 말든지........

저는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만 어른들의 존경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총 게시물 24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에 다녀와서.....   전북도의회 2층 국제 회의실에서 병원과 약국 ㈜채이은에서 유통되고 있는 엔오 365에 대해 “산화질소 대사…
양경님 09-20 2682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
관리자 03-08 8665
243
㈜ 채이은을 만나 인생이 달라졌어요! 아름다움은 자신감! 건강은 행복!풍요는 즐거움!모든 사람들이 모여 꿈을 이루는 곳!날마다 가치를 더하는 ㈜채이은!   난 신중년!60대 중반은 노인일자리 말고는 오라…
양경님 09-20 644
242
지난 5월 ㈜ 채이은에서 2박 3일동안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채이은 리더십 세미나”를 참석했습니다. 올해는 일본으로 떠나는 마음이 좀 무거웠었습니다.   남원시민들은 정유재란 때 코와 귀 목을 베어 소…
양경님 09-20 352
241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에 다녀와서.....   전북도의회 2층 국제 회의실에서 병원과 약국 ㈜채이은에서 유통되고 있는 엔오 365에 대해 “산화질소 대사…
양경님 09-20 2682
240
'제5회 전국소방체전' 거제시에서 폐막…축구 등 7개 종목 겨뤄   소방청이 주관한 '제5회 전국소방체전'이 2023년 10월 13일일 거제시 일원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소방청과 19개 소…
양경님 10-15 1371
239
    흉터는 나의 삶의 증거가 되었다   개인적으로 지난 8월 한 달은 너무너무 힘들었다. 극성을 부리는 무더위에 나만 힘든 것은 아니었으리라 생각한다.이제는 다 나아 흉터만 남았지만 팔에 화…
양경님 09-01 768
238
전라도 천년사 페기가 답이다9월은 역사적으로 아주 중요한 달입니다.전라도 천년사는 폐기되어야 하고 남원 유곡리두락리 가야고분군은 세계유산으로 등재 되는 데 등재신청서에 일본서기를 인용한 남원의 기문국…
양경님 09-01 1194
237
나이가 들어도 다 예뻐지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어르신이 주말에 파마를 하셨다고 좋아 하신다. 난 너무너무 에쁘다고 공감해 드렸다. 오늘 은 안경을 맏추러 시내를 가야 하는데 9시30분 버스를 타고 가신다…
양경님 08-21 824
236
 형제들의 모임을 다녀와서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중지했던 형제들의 모임이 재개되었다. “엄마 아빠가 죽고 없어도 형제간에 우애 있게 살라”고 하셨던 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아직까지는 우애있게 살고 있는 …
양경님 08-06 1230
235
사랑하는 조카가 입대를 했다.운동도 잘하고 야무지지만 그래도 걱정이 된다.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제일 힘든 것이 인간관계다. 좀 손해본다 하고 임해라.또 모든일에 솔선수범하며 내 가족 내가 지킨다는 심…
양경님 07-24 713
234
"지리산과 섬진강 세상"을 방문하신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저는 상서로운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 새해 아침에 명심보감(明心寶鑑)을 읽던 중 “역사를 모르면 옷 입힌 마소와 같다.” 내용을 마음에 …
양경님 01-22 112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ygn21.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지리산과 섬진강 세상 / 대표전화: 070-4223-4216 / 063) 625-4216 / FAX: 063) 635-4216
주소: 우)590-985 전라북도 남원시 동충동 20-17번지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