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가 주최하고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와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회장 곽충훈)가 공동주관하여 11월 19일(금)오후2시에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실에서 비대면 수업 줌화상으로 회원(15명)과 함께 코로나19와 기후위기를 극복할 친환경 교육 후 EM주방세제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교육을 주관하면서 나부터 지구를 사랑하며 지구의 건강을 지켜며 다음 세대들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을 느꼈다.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과 경각심을 많은 사람들이 실생활속에서 느끼고 있는 만큼 지구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겠다.
지구시민연합 전북지부는 지구환경개선, 희망나눔실천, 지구시민교육, 문화행사를 주테마로 전라북도내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지역별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지구환경을 위한 캠페인과 교육 및 운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환경개선을 위해 지구시민연합의 활동에 동참하는 사업장과 개인들의 연대를 만들어 감으로써 함께 다양한 지구, 환경, 인간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후원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역과 연대 협력의 필요성을 느껴 본다.